장애인기업 인증? 이렇게 도와드려요 [26년 수정]

목차

조달 연계 인증·인허가·직접생산 전문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 – 최의란 대표행정사
벤처기업인증 (혁신성장유형 · 벤처투자유형)
→ 26년 6월 현재까지 100% 등록 성공사례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개발전담부서
→ 하루만에 인증받은 사례 ​
여성기업인증 · 직접생산증명서
→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최단기간 발급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학사/석사/박사 졸업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교수

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


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장애인기업 인증에 대해 알아보고 계신 상황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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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 인증 업무를 하다 보면, 대표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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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은 들어봤는데 실제로 우리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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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해보려다가 서류가 너무 복잡해서 포기했다”는 말씀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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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장애인 기업 인증이 실제 사업 운영에서 어떤 실익을 가져다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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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 준비하는 게 현명한 선택인지 말씀드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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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공공기관 판로 개척 확보 측면에서 엄청난 이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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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들은 법적으로 연간 구매액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 기업 제품이나 용역으로 구매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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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 대표님 회사가 장애인 기업으로 확인받으면, 공공기관 입장에서는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대상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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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나 공공구매종합정보망에서 입찰할 때 장애인 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참여 기회 자체가 확대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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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이나 적격심사에서 가점을 받아 동일 조건에서 경쟁할 때 낙찰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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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실무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수의계약 가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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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금액 범위 내에서는 경쟁입찰 없이 장애인 기업과 바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국가계약법에 규정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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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5천만원 이하 건은 입찰 경쟁 없이도 계약이 가능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건 매출 확보 측면에서 정말 강력한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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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조달 부분도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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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책자금이나 운전자금, 시설자금 대출에서 장애인 기업을 우대하거나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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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이나 기술보증을 받을 때도 보증한도나 보증료율에서 우대가 적용되어 자금 조달 비용 자체가 낮아지고 진입장벽도 낮아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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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시다 보면 자금 여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 텐데, 같은 금액을 빌리더라도 조건이 달라지면 사업 운영의 여유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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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에 근거한 각종 지원사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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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 경영컨설팅, 교육 멘토링, 판로개척 지원 같은 프로그램들이 장애인 기업 확인을 주요 자격요건으로 삼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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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자체나 유관기관에서는 아예 장애인 기업만 신청 가능한 보조금이나 R&D, 마케팅 지원사업을 따로 운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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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애인 고용비율을 충족하면 고용 관련 인센티브나 세제지원과도 연계되는 경우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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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나 민간에서 하는 각종 포상, 인증, 사회적 책임 평가 같은 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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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되어 특히 B2B나 B2G 영업할 때 신뢰도 확보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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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이 모든 혜택을 받으려면 장애인기업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그 과정이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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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대표님들께 처음부터 실력있는 행정사와 함께 준비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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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장애인기업 확인을 받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닐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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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공공입찰에 참여하시려는지, 정책자금 신청을 고려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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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증과 연계해서 활용하실 계획인지 이런 것들을 처음부터 함께 고려해서 서류를 세팅해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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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른 지원사업 신청할 때도 설계해둔 구조가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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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확인서만 받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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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공기관의 어떤 발주 분야에서 우선구매나 수의계약, 가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까지 분석해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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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매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훨씬 커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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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 인증은 공공조달 시장 진입과 정책자금, 금융지원, 기업 이미지 제고까지 연결되는 인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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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복잡한 요건과 서류, 현장실사 준비 때문에 혼자 진행하시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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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계부터 행정사가 함께하시는게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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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칼럼에서 올림 행정사 합동사무소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지에 대해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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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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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장애인기업 인증요건과 필요서류


장애인기업 확인의 기본 요건은 “대표자가 등록장애인이고, 실질적인 소유·경영권을 보유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일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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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형태별로 준비해야 할 기본 서류가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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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 기본 요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사업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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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표자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복지카드·장애인증명서 보유자)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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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표인 경우 장애인 대표자의 지분이 다른 공동대표보다 많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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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사업자의 경우엔 장애인이 대표이사로 등기되어 있어야 하고, 해당 장애인이 최대주주(통상 과반 또는 최다 지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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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경영권을 가진 자가 장애인인지(형식상 명의대여 여부)가 심사에서 중요하게 검토되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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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증명원
  • 최근 3개 사업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 장애인증명서 또는 국가유공자확인원
  • (해당 시) 장애인 종업원 현황 및 4대 보험 가입자 명부, 공동대표 시 동업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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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법인인지 협동조합인지에 따라 추가서류가 필요하니, 자세한 사항은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장애인기업 인증할 때 알아둬야 할 사항



장애인 기업 인증 업무를 오래 하다 보니까, 대표님들이 “혜택은 좋다는 걸 알겠는데 막상 신청하려니 너무 어렵다”고 하시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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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혼자 진행하시다가 반려되거나 보완 요청을 여러 번 받고 나서야 저희를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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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겪으시는 문제가 지분이나 경영 구조와 관련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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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대표님이 명의만 대표로 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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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다른 분이 경영하는 것처럼 보이거나, 지분 비율이나 공동대표 구조가 요건에 미달해서 반려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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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경영하고 있는지 여부가 불명확하다고 판단되면 추가 자료를 요구하고 현장실사도 강화되면서 처리 기간이 길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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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표님 입장에서는 시간과 에너지를 굉장히 많이 소모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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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관련해서도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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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 나서 10일 이내에 구비서류를 완벽하게 갖춰서 제출하지 못하면 공공구매종합정보망에서 바로 반려 처리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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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한 지 얼마 안 되셨거나 휴업 중이시거나 1인 기업이신 경우에는 상황이 더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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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에는 재무제표나 원천세 신고서가 없는 게 당연한데, 그럼 고용보험 영수증이나 부가세 신고서 같은 걸로 실적을 입증해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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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떤 방식으로 증빙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계속 지연되는 경우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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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은 대표자 건강보험 가입 형태까지 확인하는 등 예외 규정을 적용해야 해서 해석이나 증빙 준비에 어려움을 겪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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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사 단계에서도 긴장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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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사에서는 장애인 대표님이 실제로 상근하시는지, 의사결정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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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공간이나 직원 구성은 어떤지 이런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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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문제를 저희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지 설명해드릴게요.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는 이렇게 도와드립니다.




먼저 사전 진단과 구조 설계 단계에서부터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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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분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임원 구성은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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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영 상황은 어떤지 검토해서 장애인 기업 요건을 충족하는지 먼저 진단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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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준비 단계에서는 사업 형태별로 필수 서류와 선택 서류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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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인사, 등기, 세무 관련 서류를 한 번에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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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재무제표, 지분계약서, 출자자 명부처럼 민감한 서류들은 꼼꼼히 검토해서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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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대조필이 필요한지, 개인정보 마스킹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까지도 세세하게 챙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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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실사 준비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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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가 나오기 전에 장애인 대표님이 실질적으로 경영하고 계신다는 걸 보여줄 수 있도록 컨설팅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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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당일 어떤 질문이 나올지 예상 리스트를 만들어서 대표님이나 직원분들과 리허설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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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준비하면 실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도 훨씬 안정적으로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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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보완 요청을 받으신 경우에도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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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기업 인증은 단순히 서류만 접수하면 되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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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과 경영 구조부터 현장실사까지 포함된 까다로운 심사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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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시면 반려되거나 지연되고, 심하면 제재까지 이어질 수 있어서 이런 행정실무 리스크를 줄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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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계 단계부터 서류 작성, 온라인 신청, 현장실사 대응까지 경험 있는 행정사와 함께 진행하시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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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을 읽어보시고 장애인기업 인증에 대한 문의가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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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및 인증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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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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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