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달 연계 인증·인허가·직접생산 전문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 – 최의란 대표행정사 |
| 최단기 민간자격증 등록사례 보유 |
| 벤처기업인증 (혁신성장유형 · 벤처투자유형) → 26년 5월 현재까지 100% 등록 성공사례 |
|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개발전담부서 → 하루만에 인증받은 사례 |
| 여성기업인증 · 직접생산증명서 →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최단기간 발급 |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학사/석사/박사 졸업 |
|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위원 |
|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교수 |
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
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민간자격증 등록을 통해 교육사업을 준비중이신 분들일겁니다.
민간자격증 자체는 누구나 만들수는 있지만, 아무나 도전할 수 없는 ‘비즈니스’이기도 해요.
민간자격 교육은 특허나 상표처럼 독점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별화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고, 기획 능력에 따라 성패유무가 갈리기도 합니다.
민간 자격증을 등록하는데는 평균 4개월 정도 걸리는데요.
최근에는 소관부처에서 검토 기간을 완전히 채우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소관부처에 맞게 민간자격증 서류를 작성해드리기 때문에 평균보다 훨씬 빠르게 민간자격증 등록을 해드리는 편입니다.




만약 대표님께서 이 칼럼을 보시고, 민간자격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한 번쯤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리는데요.
제가 작성하는 이번 칼럼이 민간자격 등록 전 대표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칼럼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해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상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민간자격등록 사례 소개
민간자격증은 대표님 혼자서 등록하시기 어려운 업무입니다.
최근에는 민간자격증이 너무 많이 등록되었다는 얘기가 돌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등록거절이 되는 경우가 훨씬 늘어났습니다.
당장 등록이 안되더라도, 보완요청이 꼭 한번쯤은 있습니다.
민간자격증은 보완도 많이 나오지만, 그것보다 더 치명적인 사항이 있습니다.
민간자격증은 금지분야 용어 등으로 작성해서 거부가 되었을 때에는
동일한 명칭으로 신규 신청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서 진행하려고 하시다가 주무관청에서 거부를 당해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민간자격증 이름을 쓸 수 없게 된 사례도 굉장히 많아요.
주무관청에서 금지분야 및 용어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님께서는 반드시 실력있는 행정사의 도움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최근에 제가 직접 대표님의 민간자격증 등록을 대행해드려 보완없이 2달도 안되서 발급 받았던 사례입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평균 4개월이 걸리는 민간자격증 등록 사례도 경우에 따라서 1~2달 사이에 등록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민간자격등록 신청을 할 땐
행정기관과 행정언어로서 제대로 소통할 수 있는 전문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대로만 민간자격증을 등록할 수 없는 이유
민간자격증에 대해 이리저리 알아보시다 보면 많은 생각들이 드실겁니다.
특정 자격명칭이나, 민간자격 커리큘럼은 중복될 수 있다는 것.
이미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명칭이 그대로 등록되는 경우도 있구요.
커리큘럼 자체가 비슷해서 등록해도 소용 없을것 같은 경우도 많습니다.
보여진 커리큘럼, 명칭 외에 숨겨진 가치를 만들어내는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치를 만들어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타협해야 하는 사항도 있구요.
수요를 만들어내기 위해 특정 커리큘럼을 억지로 넣어야 하는 상황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사항이 있는데도 대표님들은 꾸준히 민간자격증 등록에 대한 문의를 주고 계십니다.
왜일까요?
민간자격에 대한 수요가 계속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야는, 이력을 보증해줄 수 있는 소위 ‘스펙’ 도구가 아예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민간자격증이 그 분야의 능력을 증명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대표님께서 민간자격증을 만드실 때,
반드시 수강생에 입장에서 ‘이 자격증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가르치고 싶은 것만 커리큘럼에 넣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배우고 싶은’ 내용을 커리큘럼을 넣어야 해요.
단순히 ‘민간자격등록 신청’만 해드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등록 이후에 교육 사업을 진행하실거라면, 여러 관점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하시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민간자격 등록을 전문적으로 해온 행정사로서 이부분을 잘 해결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민간자격증에 대한 오해사항
대표님들께서 민간자격과 관련하여 문의주실 때 자주 오해하시는 사항이 있습니다.
협회를 만들어야만 민간자격증을 등록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민간자격은 국가 외 개인/법인/단체가 신설하여 관리 및 운영하는 자격을 말합니다.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고유번호증)은 세무서에 사업자등록 신청을 할 때 필요한 유형 중 한가지입니다.
대표님께서 사업자등록증이나 고유번호증만 가지고 계시다면
민간자격 신청이 가능합니다.
협회, 즉 비영리단체를 꼭 만들어야만 민간자격등록 신이 가능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행정사로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민간자격증을 등록하실 때 협회설립도 같이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민간자격증의 발급기관로서의 권위 때문입니다.
민간자격증을 발급하는 주체가 ‘개인’인 것보다는
‘OOOO 협회’로 보여지는게 훨씬 자격증로서의 신뢰와 권위를 높여줄 수 있거든요.
언뜻 보기엔 사소한 차이일 순 있으나, 비즈니스 관점으로 봤을 땐 중요한 차이입니다.

마치며
이상으로 민간자격등록 신청전 알아두셔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하였습니다.
민간자격증은 교육사업으로 분명 이윤을 추구하는 사업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하며,
외부기관의 출강강사/ 공방창업 등 여러 기회와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공적인 민간자격증을 운영하기 위해선 어떤 점들을 고민해봐야 할까요?
대표님마다 다른 대답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저는 3가지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민간자격의 목적
- 명확한 타겟 설정
- 차별화
위 사항들을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커리큘럼을 만들어야 할 것이구요.
이런 커리큘럼을 ‘행정 문서화’하여 민간자격화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것이 저의 업무입니다.
여러 각도에서 대표님의 민간자격증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만약 이 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저에게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대표님의 문제를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