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달 연계 인증·인허가·직접생산 전문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 – 최의란 대표행정사 |
| 벤처기업인증 (혁신성장유형 · 벤처투자유형) → 26년 8월 현재까지 100% 등록 성공사례 |
|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개발전담부서 → 하루만에 인증받은 사례 |
| 여성기업인증 · 직접생산증명서 →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최단기간 발급 |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학사/석사/박사 졸업 |
|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위원 |
|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교수 |
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
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E7 비자 발급이 필요하신 분들일텐데요.
E-7 비자는 혼자 준비하다가 거절당하면 그때부터가 진짜 문제입니다.
같은 회사, 같은 조건으로 다시 신청해도 승인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지고,
비자 만료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선택지는 좁아집니다.
한국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계획 전체가 한 번의 서류 미비로 무너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도 다른 변호사를 통해서 진행하다가 비자 보완이 왔는데
한달동안 안내를 못받고 전전긍긍하다가 세무사님 소개를 통해 저희 행정사합동사무소에 업무를 맡겨주셨습니다.

중간부터 업무를 풀어드리다 보니까
저희도 업무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라도 믿고 맡겨주신 외국인분도
처음부터 저희를 찾을 걸 그랬다며 매우 만족해 하셨습니다.
외국인 인력을 채용하려는 대표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대표님께서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외국인을 채용하려고 업무를 교육하고 있는데
비자가 문제되어 연락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비자가 필요한 외국인과 직접 소통하여 진행해드리고 있는데,
여러군데 상담받고 시간과 비용을 들였지만
솔루션을 찾지 못하다가 저희 올림행정사합동사무소와의 상담을 통해 마음의 결정을 하셨습니다.

필요한 인력을 찾아서 채용 계약까지 마쳤는데, E-7 비자 심사에서 직무코드 불일치나 회사 요건 미달로 거절당하면
그동안 투입한 채용 비용과 시간이 고스란히 손실입니다.
프로젝트 일정은 지연되고, 인력 공백은 계속되는데 대안을 찾기도 쉽지 않습니다.
E-7 비자 신청을 상담하다 보면 비슷한 패턴을 자주 봅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서류 목록이 나와 있길래 직접 준비했는데, 보완요청이 계속 와서 결국 거절됐어요.”
“회사 인사팀에서 처음 해보는 거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들입니다.
물론 외국인이 한국어를 하지 못해서 영어로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지만,
영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외국인분과 영어로 상담부터 업무를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E-7 비자가 단순히 서류만 갖춰서 내면 되는 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신청인의 학력과 경력이 회사의 직무코드와 정확히 매칭되는지, 급여 수준과 회사의 재무 요건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특히 과거에 경미한 과태료나 세금 문제가 있었다면 그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근무처 변경이라면 문제없이 절차가 잘 진행되는지 등등
따라서 이 칼럼에서는 E-7 비자 신청 과정에서 실제로 어떤 지점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에서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칼럼을 읽어보시고 본인 상황이 E-7 비자 요건에 맞는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상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E7 비자, 이렇게 준비해야 합니다
E-7 비자 신청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서류 목록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인터넷에서 필요 서류 리스트를 찾아서 하나씩 준비하고,
고용계약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다음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제출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E-7 비자는 서류 제출만 잘한다고 해서 끝이 아닙니다.
신청인의 학력과 경력이 회사가 제시하는 직무와 정확히 매칭되는지,
그게 법무부가 지정한 E-7 직종코드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T 분야라고 해도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시스템 엔지니어는 각각 다른 코드로 분류되고, 요구되는 학력과 경력 기준도 다릅니다.
전공이 컴퓨터공학이 아니라 경영학인데 IT 회사에 취업하는 경우, 어떤 코드로 신청할 것인지,
경력과 자격증으로 전공 불일치를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고 “일단 개발자 코드로 신청”하면 직무 불일치로 거절될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 요건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인을 고용하려면 회사의 매출 규모, 인력 구조, 4대 보험 가입 현황, 내국인 대비 외국인 고용 비율 같은 요건들을 충족해야 하는데,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은 이 기준을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팀에서 “일단 해보자”고 계약서를 작성해서 제출했다가 회사 요건 미달로 거절되는 케이스를 자주 봅니다.
그러면 같은 회사, 같은 신청인 조합으로는 재신청이 거의 불가능해지고, 결국 다른 회사를 찾거나 비자 전략 자체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이유는 E-7 비자가 단순 취업 비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7비자 자체가 한국 정부에서 “이 외국인이 한국 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인지”를 판단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류 형식만 맞추는 게 아니라, 신청인의 배경과 회사의 직무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심사관이 납득할 수 있는 논리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경력에 공백이 있거나, 전공과 직무가 다르거나,
이전 비자에서 문제가 있었던 경우라면 그 부분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스토리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걸 혼자서 하려면 법무부 고시와 시행령과 지침, 최근 심사 경향까지 파악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전문가가 개입하면 이 구조를 사전에 진단하고 재설계할 수 있습니다.
신청인의 학력, 경력, 자격증, 한국어 능력을 보고 어떤 직종코드가 가장 적합한지 판단하고,
회사의 매출과 인력 구조를 확인해서 외국인 고용 요건을 충족하는지 체크합니다.
고용계약서에 들어갈 직무 내용과 연봉 구조를 어떻게 작성할 것인지,
고용사유서에는 왜 이 외국인이 필요한지를 어떤 논리로 설명할 것인지를 설계합니다.
점수제라면 가산점 항목을 최대한 확보하고 감점 요소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짜야 하죠.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에선 이렇게 도와드립니다
저희가 E7 비자 상담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될 것 같지 않은 케이스”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수임료를 받기 위해 무조건 진행하는 게 아니라,
사전 진단 단계에서 승인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그 이유를 설명하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안내해드립니다.
반대로 진행 가능한 케이스라면 어떤 전략으로 승인 가능성을 최대화할 것인지 구체적인 계획을 말씀드려요.
진행 과정에서도 보완요청이 오면 즉시 연락드리고, 출입국 심사 상황을 계속 체크하면서 필요한 대응을 합니다.
과거에 거절된 적이 있어서 재신청을 고민하시는 분들,
점수제로 신청하려는데 본인 점수가 정확히 몇 점인지 모르겠는 분들,
회사에서 외국인 채용이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막막한 HR 담당자분들이 E7비자에 대해 많이 문의하십니다.
각자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인 답변은 어렵고, 개별 케이스를 보고 정확히 진단해야 합니다.
E7 비자는 한국에서 장기적으로 일하고 정착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하는 산입니다.
한 번의 실수로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본인 케이스가 승인 가능한 구조인지,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정확히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및 업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