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수정] 다수공급자계약? 주의해야 할 점 정리합니다

목차

조달 연계 인증·인허가·직접생산 전문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 – 최의란 대표행정사
벤처기업인증 (혁신성장유형 · 벤처투자유형)
→ 25년 12월 현재까지 100% 등록 성공사례
기업부설연구소 · 연구개발전담부서
→ 하루만에 인증받은 사례 ​
여성기업인증 · 직접생산증명서
→ 입찰공고 일정에 맞춰 최단기간 발급
서울시립대학교 도시행정학 학사/석사/박사 졸업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 교수

안녕하세요 행정언어로 대표님의 사업을 돕는 행정사 최의란입니다.

지금 이 칼럼을 보고 계시다면 다수공급자계약에 대해 알아보고 계신 상황일텐데요.

제가 기업의 행정업무를 몇년간 해드리고 있다보니

공장등록, 인허가 부터 시작해서 기업행정의 꽃인 조달행정으로 기업의 가치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공장등록이 안되는 곳을 처음에 문의주셔서 검토하여 계약을 막아드리고

공장등록부터 직생, 다수공급자계약(MAS)까지 저희와 함께하셔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 밖에 혁신시제품, 혁신제품 등 여러 공공조달 업무를 진행하다가 어려움을 느끼시고 연락을 주시는 대표님들이 정말 많고,

모든 업무를 최선을 다해서 진행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정말 신뢰를 바탕으로 저희를 믿고 업무를 맡겨주시고 계십니다.

다수공급자계약은 조달청이 미리 여러 업체와 단가계약을 맺어두고,

공공기관들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마치 일반 온라인 쇼핑하듯이 필요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골라서 구매할 수 있게 만든 제도입니다.

쿠팡이나 네이버 쇼핑처럼 여러 제품을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는데, 다만 구매자가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공공기관이라는 차이가 있죠.

다수공급자 계약은 일단 안정적인 공공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 번 다수공급자로 등록되면 보통 3년 동안 계약이 유지되고, 그 기간 동안 여러 공공기관에서 반복적으로 주문이 들어올 수 있어요.

일반 입찰처럼 건별로 경쟁하고 낙찰받고 하는 게 아니라, 쇼핑몰에 상품이 상시로 올라가 있으니까

수요기관에서 필요할 때마다 선택해서 주문하는 구조거든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매출 기반을 만들 수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공공기관 납품 실적이 생기면 이게 단순히 그 거래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나중에 민간 시장에서 영업할 때도 엄청난 신뢰도를 주거든요.

“우리 제품 공공기관에 납품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면 일반 기업 고객들도 믿고 거래하려고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공공시장뿐만 아니라 민간시장 확장에도 큰 도움이 되는 거예요.

특히 기술력 있는 제품이나 친환경 인증받은 제품 같은 경우는 다수공급자로 등록되면

여러 기관에 노출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확 올라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근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모든 혜택을 실제로 누리려면 진입하는 것 자체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 행정사 도움 없이 혼자서 다 하시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봐야 해요.

일단 공고를 보면 글씨를 봐도 무슨 의미인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품목 분류는 어떻게 되는지, 납품 실적은 얼마나 필요한지, 다른 세부 요건은 충족하는지,

기술 인증은 어떤 걸 받아야 하는지 조건이 엄청 복잡하거든요.

그리고 우리 회사 제품이 다수공급자 대상 품목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부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건 물품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이나 국가계약법령, 조달청 지침을 다 알고 있어야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데,

대표님이 그걸 다 공부하시기엔 시간도 없고 너무 어려운 내용이죠.

다수공급자계약은 공공 시장 진출하고 매출 확대하는 데 정말 강력한 제도인 건 맞아요.

근데 진입부터 유지까지 법령도 복잡하고 실무도 까다로워서, 혼자 다 하시려면 시간도 엄청 들고 실패할 확률도 높습니다.

그래서 이 제도의 혜택을 제대로 누리시고, 불필요한 탈락이나 제재 없이 안정적으로 공공 시장에서 매출 만드시려면

조달 행정 분야에 경험 많은 행정사한테 맡기시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따라서 이번 칼럼에서는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에서 다수공급자계약을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다수공급자계약 요건과 필요서류 정리




다수공급자계약(MAS) 요건과 서류는 품목·공고별로 조금씩 다릅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는 “참가자격 요건 충족 + 적격성 평가 서류 + 기술·가격 관련 증빙” 세가지 카테고리로 이해하면 됩니다.

일반적인 물품 MAS 기준으로 요건과 필요서류 간단히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기본 요건

1.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 등록이 되어 있을 것.

2. 해당 물품에 대한 직접생산확인증명서, 공장등록증명서(제조업인 경우) 등 생산능력을 입증하는 요건을 충족할 것.

3. 신용평가등급 등 재무 건전성 요건(통상 기업신용등급 B- 이상 등 공고 기준)을 충족하고, 조달계약 관련 결격사유가 없을 것.

필수 서류

  • 적격성 평가 신청서
  • 적격성 자가평가·심사표.
  • 경쟁입찰참가자격 등록증 사본
  • 중소기업 확인서
  • 직접생산확인증명서
  • 공장등록증명서 등 기업·생산 관련 증빙.
  • 기업 신용평가등급 확인서
  • 납품실적 증명서
  • 세부품명별 납품실적 자료
  • 규격서(모델별 상세 사양)
  • 시험성적서
  • 필요한 경우 KS·KC 등 각종 인증 서류.
  • 가격총괄표
  • 규격별 거래내역
  • 최근 1년 거래자료
  • 타사 단가 비교표 등 가격자료

다수공급자계약 요건과 필요서류 정리



다수공급자 계약은 중간에 걸리는 함정들이 너무 많아서 혼자 하시다가 결국 준비를 계속 못하시거나 나중에 큰 문제 생기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어떤 리스크들이 있는지, 그리고 올림 행정사합동사무소에서 구체적으로 뭘 도와드릴 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먼저 적격성 평가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신용등급이 B- 미만이거나, 세금 체납이 있거나, 과거에 입찰 참가 제한 받은 적이 있으면 바로 탈락이에요.

그리고 납품 실적이나 재무 상태를 증명하는 서류가 요구 수준에 안 맞거나,

서류끼리 내용이 안 맞으면 그것만으로도 평가에서 제외될 수 있거든요.

이런 건 미리 알고 준비하면 피할 수 있는데, 모르고 지원했다가 시간만 낭비하시는 거죠.

전문 행정사가 하는 일은 다수공급자계약 업무처리규정과 적격성 평가 기준을 보고,

대표님 회사의 재무 상태, 실적, 인증 현황을 먼저 점검하는 거예요.

그다음 문제가 서류 작성입니다.

적격성 평가 신청서, 규격서, 가격 자료, 실적 증명 등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데, 형식이나 기재 사항을 정말 엄격하게 봐요.

또한, 모든 절차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최종 서류를 역설계해서 앞단부터 가격을 설계해야 합니다.

특히 규격서랑 가격표랑 실적 자료에 나온 숫자나 모델명이 서로 안 맞으면 계속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면 보완 요청 받고 다시 제출하고 하다가 시간만 계속 지나가는 거죠.

그리고 규격, 실적, 가격 데이터를 다 검토하고 작성해서 서로 모순 없는지 정합성 점검해드려요.

만약에 보완 요청 들어오면 기한 내에 제대로 된 방식으로 다시 제출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요.

제품 규격이나 인증 관련해서도 함정이 많아요.

제품 규격이 KS 기준이나 시험 기준에 안 맞거나, 시험 성적서나 인증서 유효 기간이 지났거나, 인증 범위가 안 맞으면 적격성에서 바로 제외돼요.

그리고 특허 분쟁 있거나 다른 회사 제품이랑 규격, 가격 구조가 너무 다르면 “경쟁이 안 되는 품목”이라고 해서 계약 대상에서 빠질 수도 있어요.

이런 부분은 공고에서 요구하는 규격이랑 시험 기준, 인증 조건을 정확히 분석해서,

지금 갖고 계신 인증이나 시험 성적서가 유효한지, 범위가 맞는지 검토해드려야 해요.


가격 문제도 정말 중요해요.

최근 거래 가격이나 시장 가격보다 너무 높게 MAS 단가를 제출하면 협상에서 떨어지거나,

반대로 너무 낮게 책정하면 나중에 원가도 안 나오고 수익 악화되는 거예요.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계약 맺고 나서입니다.

다수공급자계약 단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민간한테 팔다가 적발이 되면 거래 정지, 환수, 부정당업자 제재 이런 중대한 제재를 받을 수 있거든요.

이거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엄청난 손해 보시는 분들 많아요.

그래서 가격 전략을 안전한 범위 내에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거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게, 계약만 맺으면 끝인 줄 아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필요한 경우 규정 개정 사항도 계속 모니터링해서, 재계약이나 신규 품목 전략 조정해드리고, 필요하면 재계약이나 변경, 해지 절차도 대행해드려요.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처음 전략 짤 때예요.

회사 규모나 실적, 인증 수준에 비해서 요구 조건이 너무 과도한 공고를 선택하시거나,

반대로 이익도 별로 없고 전략에도 안 맞는 품목에 시간이랑 비용만 쏟아붓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리고 MAS랑 일반 입찰 차이도 잘 모르시고, 단일 공급자와 다수 공급자 방식도 헷갈려하시고,

2단계 경쟁 구조가 뭔지도 잘 모르신 채로 진입했다가 수익성도 안 나오고 운영 부담만 커지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가 하는 건 대표님 회사의 제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어떤 품목을 어떤 방식으로, 언제 진입할지” 전략 로드맵을 만드는 겁니다.

혼자 하시려다가 중간에 막히시거나 실패하시면 다시 도전하기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고,

그동안 경쟁사들은 먼저 들어가서 시장 선점하고 있으니까 손해가 크죠.

그래서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해서 한 번에 성공하시는 게 훨씬 비용이 절감되고 효율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칼럼을 읽어보시고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 채널을 통하여 연락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사 최의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